묘지 평원 ~ 벨라트는 림그레이브에서 스톰빌성 까지가 떠올랐고 엔시스 성채는 리에니에랑 레아 루카리아를 압축한 버전 같았고 푸른 해안 ~ 석관의 큰 구멍 구간은 시프라강이나 에인세르강 같은 지한 구간들이랑 비슷한거 같음 그림자 알터, 그림자성은 알터고원이랑 로데일 답습한거 같고 근데 그 이후에 라우프 나락 톱니산 같은 곳은 본편 후반부랑 정반대로 다른 새로운 느낌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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