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윈<=동치미 재탄 엔딩, 떡밥 회수 완료
라단 <=장엄하게 뒤짐, 감동적임
말레니아 <=집에서 오빠 기다리다 사망, 슬픔
미켈라<=세상을 구원하려 했지만 시궁창신한테 납치당해서 굶어죽음, 큰 슬픔
틈땅의 마지막 희망이었던 미켈라가 죽었으니, 이제 남은건 주인공밖에 없다 <= 이후 모든 행적이 납득이 됨
사실 오리지널로도 충분히 떡밥 회수하고 감동 남기고 끝맺을 수 있었음
dlc처럼 괴악한 스토리로 찍쌀빠에는 걍 오리지널로 마무리하는게 더 나았음
바로 번외dlc인 밤통이나 만들고
걍 못 넣었던 거 패치 형식으로 추가하면 안 됐나 미켈라 사실 말레니아랑 엮어서 엔딩 내려던 거 하면 부드럽게 잘 됐잖아
프롬소프트웨어 마스터피스 미켈라의왕 라단이 없으면 엘든링 스토리에 무슨의미가있음
나는 설정 좆망해도 컨텐츠 추가가 더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