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3에서 일단 원래 드랭글레이그가 오랜 시간이 지나 여러 왕국이 쇠퇴하면서 로드란 위에 지어진 국가라는 설정도 갈아엎어졌고
똥3에선 아예 로드란이 나와버리면서 드랭글레이그가 먼 이방의 국가로 설정이 변경됐고
이와 마찬가지로 스꼴라에서 어둠에 잠식되서 이유도 없이 청의 성당을 수호중이었던게 실은 무명왕을 찾으러 다니고 있었다는 설정으로 바뀌어 버리면서 붕떠버린거임
똥3에서 어둠에 잠식되어 시꺼멓게 변했어야 할 갑주가 황금빛으로 변했고
스꼴라에서 심연에 잠식되어서 온정신이 아니었어야했을 온슈타인이 맨정신으로 무명왕을 찾아다녔단것도 설정충돌임
결론은 온슈타인이 청의 성당을 지킬이유도 없었고 심연과 관련된 지역도 아니라 맥락도 안맞아서 똥3넘어오면서 뒷수습으로 설정 갈아엎었다는거임
정줄놓고 돌아다니다 부랄한테 쳐맞고 정신차린다음 떠낫다하면되지
아르토리우스한테서 온 부재중 전화(99)
시공간이뒤틀려서아무튼걍된다고함
좆롬 근토리가 다 그렇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