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서포터가 좋은 경우는 본인 제외하고 필요한 딜량을 나머지 팀원이 발생시킬수있을때 메리트가 있다고 봄

즉 100% 딜지분에 각각 33% 33% 33% 해야하는걸 50% 50% 0% 할때 메리트가 발생하는데
밤통 자체가 나머지 2명이 상시 50%씩해서 100% 딜량이 나오는 구조가 아님

버프받은 아군 A와 B가 각각 50%씩 정도로 강화될때

B가 어그로 먹어서 딜이 0% 가 되면 50% 0% 0%상태가 되니 일반적인 33% 33% 0% 보다 13% 딜로스가 발생함
그럼 그걸 뚫을정도로 63% 정도의 강화 수치가 나와야하는데, 이게되려면 기본 33%에 거의 1.9배 수치의 능력치 상승이 발생해야함

하지만 아무리 버프 때려넣어준다고 상시 2배까지 쌔지진않음, 솔찍히 뭐 주력기 단타인 요도 집행자랑 쓰면 가능은 하겠지만 일반적인 상황에선 그딜이 유지가 안됨
그렇게 13% 부족한 딜량에 딜러가 적노한 낀거 아니면 어그로가 서포터 한테 잘안튀어서 결국 전투가 길어지고 말라죽게 되는데 경우가 발생함

근데 여기서 대략 40% 40% 20%로 서포팅적 요소를 좀 줄이고 자체 딜량을 늘린다면 딜러중 한명이 어그로 받아도 서포터 합산 60% 딜량이 나오면서
순수 서포터로 50% 나오는것보다 10% 이득에 33%씩 할때보다 6% 감소하지만 유틸이 상승한 상태로 플레이하니 편의성이 생김

그렇게 안정적으로 전복 안되게 모두가 딜을 하는 상황이 이어지면 더 많은 강적과 더 많은 밤침,봉감을 돌게 되면서 레벨과 내실 둘다 순수 서포터 있을때보다 많이 챙기게 되고
그럼 순수서폿보다 부족했던 아군 딜량 능력치가 해당 보상으로 50% 50% 30% 수준으로 평균 90%의 딜효율을 뽑아내면서 더 쉽게 클리어가 가능함

따라서 순수 서폿보다는 어느정도 딜량과 어그로에 기여할수있는 서포터가 좋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