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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 플라키두삭스.


프롬겜의 용 설정상

항상 무언가 쏟아져나오기전에

물로켓으로 왕이 되었다가 물러나는 그런 스토리인데



이미  엘데의왕으로서 용으로서 세계의 정상을 찍어봤고

플라키두삭스는

강하디강한 고룡들의 왕에 도달한

용왕을 넘어서

거기에 신에게도 닿을수있는 특수한 신체가 자라고 있잖음


이게 플라키두삭스의 평가를 ㅈㄴ 올림



게다가 작중에선 이미 전투력이 존나게 깎인 상태임


비룡의 한계를 넘은 폭룡베일과의 전투에서도 끝내

승리했고 그이후에 모습이 본작

머리가 ㅈㄴ 잘린 모습인데


이상태임에도 말도안되게 강함

전성기땐 도대체 얼마나 강했는지


이런좆간지 용을
귀두섹스라고 부를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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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 카라미트



고룡전쟁

아노르 론도의 총공격 토벌때도

토벌하지못하고 살아남은


좆간지 설정을 가진

고룡의 최강자중 한마리로

평가받는 드래곤이잖아




심연에 먹히지도 않고 흑염을 사용하는것 하나만으로


이새끼가 얼마나 개쎈 새끼인지 체감 가능함


태생부터가 심연용을 족치기 위해 만들어졌고



실제로 고룡의 길을 걷는 새끼들사이에서도

후대에도 계속해서 숭배 받고 있었음

하나의 커다란 사념체마냥










용왕vs 흑룡


솔직히 난

본편시점 플라키두삭스 vs카라미트 해도

플라키두삭스가 살짝 더 우위가 아닌가 싶음



전성기면 그냥 말도 할필요없고


내가 귀두맘은 아닌데

플라키두삭스가 추후에

이름이 알려지지않아서 묘사가 더 적은거지


카라미트처럼  인지도가 있었으면



더 평가가 높지않았을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