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둠을 먹는 미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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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룡 전쟁 이후 신에게 거둬져 어둠을 먹는 사명에 사로잡힌 미디르 크기 또한 줜나게 거대하고 인간성을 뒤지게 먹어왔다는 걸 미디르 사후에 알 수 있는데 날개가 디치지 않았다면 잡을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어마어마한 덩치를 보유한 심연의 힘을 쓰는 용

2. 폭룡 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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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길 고룡의 후예인 비룡으로 태어났으나 고룡들의 왕,전 시대 엘데의 왕 플라키두삭스에게 도전해 머리를 2개나 뜯고 본인도 수복 불가능한 피해를 입고 패하긴 했지만 종 자체의 격아 다르다는 비룡의 몸으로 고룡의 왕에게 도전했다는 것만으로도 베일이 비룡이 아니라 고룡으로 태어났으면 플라키두삭스 머리로 줄넘기 쌩쌩이를 했을거라는 썰이 나도는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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