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혼또니-!"


"야레야레... 아쉽지만 말레니아 오소이다. 와타시의 가슴은 이미 미켈라에게만 도키도키"


후우- 담배플 한 개피 꼬나쥐며 그녀의 어깨를 밀쳐냈다.






근도 코옵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