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엘밤좀 해봤다면 다 알만한 뻔한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이 게임은 정해진 시간안에 여러 거점, 보스를 털어다니며 최대한 파밍을 많이해 이득을 봐야하는데
길을 가는 소소한 팁이 몇가지 있어서 써보고자 한다.
일부 유적은 왼쪽 절벽을 통해 보스가 있는 곳으로 빠르게 도착할 수 있다.
대교회의 경우 2층으로 올라가는 길이 두갠데
오른쪽 길로 올라가면 훨씬 빨리 상자가 있는 곳에 도착할 수 있다.
신성 속성 대교회의 경우 석검 열쇠 상자가 2층에 생성되기 때문에 알아두면 좋다.
중앙 성채 옥상으로 올라갈 때 최단 거리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다.
상점쪽으로 올라가는 길만 알아도 상위 30% 안에 드니까 몰라도 된다.
개방형 작은 성채는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이 가능한데
오른쪽 낮은 절벽을 타고 올라가는 방법을 알아두면 여러 상황에서 편해진다.
맵의 1~2시 쪽에 두 영맥이 인접해 있는데
아랫영맥에서 윗영맥으로 넘어갈 때 절벽에 가까이 붙어 이용하면
한 번의 착지만으로 빠르게 두 영맥을 이용할 수 있다.
맵의 12시쪽 봉감을 잡고나서 영맥을 통해 오른쪽으로 넘어가야할때가 있는데
영맥을 외곽에서 타면 다리에 착지할 필요 없이 반대쪽 절벽으로 바로 넘어갈 수 있다.
작은 성채 주위에 영맥이 있다면 옥상까지 직행으로 갈 수 있다.
대부분은 어떻게 타든 곧바로 올라갈 수 있지만
맵의 2시쪽 작은 성채만은 절벽에 딱 붙은 채 영맥을 타고 벽을 딛고 점프해야 올라갈 수 있다.
(개방형, 비개방형 작은 성채 모두 가능)
맵의 9시쪽 윗절벽에서 아랫절벽으로 이동할 때 보통 영맥을 이용하는데
관문 2층을 통해 영맥을 이용하지 않고 넘어갈 수 있다.
이곳은 보물상자가 생성되는 장소중 하나이기 때문에 확인해보기도 좋다.
맵의 5시쪽 올라가는 길에 돌무덤 계단이 있는데
바로 옆에 붙어있는 절벽을 이용하면
두 번의 점프만으로 절벽을 올라갈 수 있다.
1일차 밤에 맵의 2시쪽 보스전을 치루고 영혼 매를 타야할 때가 있는데 (특히 도읍 지변 )
절벽 외곽을 삥 돌아서 뛰어가는 것보다 영맥을 타고 가는 게 훨씬 빠르다.
맵 이동중 가장 게임이 저열해지는 순간을 꼽자면
나는 고민없이 맵의 3시쪽이라고 말할 수 있다.
주위에 영맥 하나 없고 이중 돌무덤 계단으로 되어 있는데
특이하게도 이곳은 절벽을 타고 빠르게 올라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이 글에 들어간 그 어떤 내용들보다 중요하니 여기 한곳만은 꼭 기억해두자.
맵의 6시쪽 갱도 절벽에도 비슷하게 올라갈 수 있는 구간이 있다.
다만 가까운 곳에 돌무덤 계단이 있기 때문에
그냥 멋내기용 정도로 알아두면 좋다.
중앙 성채 지하 왼쪽 입구에서 정문으로 빠르게 올라갈 수 있다.
다만 가까운 곳에 무너진 성벽, 돌무덤 계단, 영맥이 다 있기 때문에
그냥 멋내기용 정도로 알아두면 좋다.
화구 진입로중 이단자 네마리가 길을 가로막는 구간이 있는데
오른쪽에 절벽을 통해 무시하고 지나갈 수 있다.
화구 진입로중 화염 전차들을 모두 지나고 축복이 있는데
축복 너머에 기둥 옆으로 뛰어내리면 바로 용암 토룡 앞에 도착할 수 있다.
도읍 오른쪽길 영맥을 타러 갈 때 왼쪽 절벽에 한 번 착지하면 안전하게 갈 수 있다.
또한 영맥을 타고있을 때 앞쪽으로 쭉 이동하면 상자의 바로 앞에 착지할 수 있다.
도읍 상자를 먹고 나오는 길에 계단 난간에서 도움닫기후 점프하면
반대쪽 건물로 빠르게 넘어갈 수 있다.
끝
길
길
오 다 구르면서 배웠던건데 정리 잘했노
다 아는데 막짤은 처음보네ㅋㅋㅋ 정보추
절반은 몰랏다 개추
시간이 자원인 게임이라 개추
정리추
26번 맨 왼쪽 구멍에 딱 붙으면 영묘기사 소환 안 시키고 상자 열 수 있음
언제 한번 모드 깔아서 연습해봐야겟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