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는 세키로랑 블본만 해보고

본가외 소울라이크는 세키로 영향받은 패링(=저스트가드) 겜만 ㅈㄴ해서


소위 소울류의 근본이라는 구평플레이는 닥3으로 처음 입문해봄

근데 구평맛이 상당하네


세키로식 패링이나 세키로 영향받은 소울류들의 패링식 방어메커니즘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구평은 또 구평만에 맛이 있다는걸 알았다.


어떤게임이던 공속느린 큰무기는 답답해서 안쓰다보니 근데 직검들고 깻는데

직검은 양잡 구리다길래 한잡으로 팼는데


이게 한손잡으로 하는데 왼손에 방패는 들고있는데

방패를 쓸일이 없음;


그래서 왼손이 빈게 굉장히 아깝더라고


보스전에서 방패쓸일이 없어서 그냥 외관용이고


잡몹잡을때 똥개같은 동물형몬스터한테나 쓸만한거같은데


방패 이새끼 나처럼쓰는게 맞는거임?


이제 닥솔1,2도 직검으로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