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애들이 숙명처럼 받아들이는 분위기네 나 너 좋아 싫어의 개념이 아니고 ~하려면 결혼해야겠는데 ㄱㅊ? ㅇㅇ 이래서 진행하는 정략결혼, 업무 처리 과정 같이 느껴짐 근데 또 부부의 의무를 안 하는 건 아님 - dc official App
그래서 미켈라단의 순애가 더욱 돋보이는 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