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의사가 자기쪽 오라고 핑 두 번씩 찍는 걸 한 세 번정도 하니까


추적자가 조곤조곤 잘 따라오다가 진짜 갑자기 급발진하더니


나무령 잡는 내내 싸우면서 1초에 두번씩 핑 존나 찍어댐


때리면서도 핑찍고 누워서도 핑찍고 생리난 줄 알았음


나무령 잡고나서는 둘 다 제자리 핑 안찍고 화해함


훈훈하게 막보잡고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