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의사가 자기쪽 오라고 핑 두 번씩 찍는 걸 한 세 번정도 하니까
추적자가 조곤조곤 잘 따라오다가 진짜 갑자기 급발진하더니
나무령 잡는 내내 싸우면서 1초에 두번씩 핑 존나 찍어댐
때리면서도 핑찍고 누워서도 핑찍고 생리난 줄 알았음
나무령 잡고나서는 둘 다 제자리 핑 안찍고 화해함
훈훈하게 막보잡고 끝남
장의사가 자기쪽 오라고 핑 두 번씩 찍는 걸 한 세 번정도 하니까
추적자가 조곤조곤 잘 따라오다가 진짜 갑자기 급발진하더니
나무령 잡는 내내 싸우면서 1초에 두번씩 핑 존나 찍어댐
때리면서도 핑찍고 누워서도 핑찍고 생리난 줄 알았음
나무령 잡고나서는 둘 다 제자리 핑 안찍고 화해함
훈훈하게 막보잡고 끝남
사실 그건 그전전전전판까지 증오가 존나 쌓여서그렇지 증오 풀리면 존나 착해짐
바로 그거였노 약간 온순한 애가 화내면 무서운 그런건갑네
할때마다 지들끼리 다른핑찍고 서로 겜 다르게하던데 시발 이럴거면 걍 솔로하면안대나
ㅋㅋㅋㅋㅋ 밤보스때만 같이 모여싸우는 동료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