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진행도가 2회차에 본편보스 유모 남기고 성배 밀기 시작했음
탐험하는 느낌이라 재밌었는데 어느순간 지루하긴하더라 몹도 재탕이고 맵지형도 똑같이 재탕도보이고.. 
그럴때쯤 영령 종도 쳐서 npc랑 같이 해보는데 이것도 나쁘지않더라. 외로움을 달래주는느낌

근데 무서운야수는 왜케 자주나옴 방금 깊은로랑 2층보스로 또 나오던데 미야자키 최애캔가ㅋㅋㅋㅋ
암튼 3층은 다음에 후다닥밀고 psn 끊어서 혈정석 노가다도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