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태초의 시작부터 태초의 멸망까지
2까지는 억겁의 시간이 흘러 세계 자체가 뒤바뀌고 변질되었고
3은 처음 시작부터 그렇게 말하잖아 "왕들의 땅이 모이는 곳, 로스릭"
땅이 모이는 장소고, 시간은 땅에 얽매여있으니까 저 시간선에서 떼어져 로스릭을 중심으로 뭉친게 3이고, 더 나아간게 퇴적지라고 생각했음
고리의 도시만 동 떨어져있는건 필리아놀이 베이그란트로 시간을 멈춰놓았으니까 그런거고
가장 안쪽이 3본편이라면 퇴적지는 그 바깥, 가장 최외곽은 고리의 도시인거지.
나는 이렇게 이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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