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알아? 벌써 3월 중순이야

너와 내가 알아간지 약 3년이란 세월이 흘렀지

널 사랑해 말레니아

널 그리워 미켈라의 칼날

널 안고싶어 부패의 여신

너의 향긋한 똥방구냄새 질방구 내음이 날 미치게해

뷰지털에서 피어나는 부패 이끼약을 내게 전달해줘

오늘 밤이 지나면 나는 널 사랑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