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오랜만에 갤을 볼려던 와중 추천이 많은글을 발견했습니다

설레임을 가지고 글을 보니 내가 기대한 명품 글들은 어디가고 대변통찌꺼지 수준의 글카스만이 제 두눈에 들어오더군요

전 나이마저 잊고 너무 서러워서 그만 지하철 내에서 똥을 흔건히 지려버렸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우렁차고 질퍽하게 싸질러도 완장은 끝내 나타나지 않았죠...


정말 필요할 때 나타나지 않는 완장이 정말 제대로 된 완장일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