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함께 림벨드를 뛰어다니며 모험하던 복수자가 밤의 왕을 쓰러트리고 고생했다며 내 어깨를 수줍게 두드리던 복수자가 매일 밤 원탁의 탁자에 마주앉아 모험이 끝난 먼 미래의 일을 웃으며 이야기하던 복수자가 자칫 내가 다치기라도 하는 날엔 걱정돼서 미치겠다는 듯 한껏 침울해 하던 복수자가 나 김지훈과 사랑을 약속한 그 복수자가 가짜라니 너무 마음이 아립니다
지훈지훈게이야
이것도 재능이다
잘하는게 잇다는건 좋은 일이죠
나 복수자임. 지금 포세이돈까지 죽였고 제우스 죽이러 가는중.
크레토2스 게이야
인?물
님같은사람도 현실에 존재하는 사람일리가 없음 - dc App
지훈게이야..
운지김ㅋㅋㅋㅋ
빨리 한강대교 밑으로 뛰어드셈 지금 림벨드 가는 포탈 열림
지훈아.
의사가 주는 약 안받아먹으면 돌아오는데 바보
여기 고아원임? 엄마 없는 애들 존나 많노
그렇게 까지 말할거 있노 게이야... 세상 너만 팍팍하게 사는듯이 말하네
나 지훈인데 내 이름 훔쳐가지마라
지훈아
지훈아
지훈아 약먹자
그 문고리에 밧줄걸고 그거 목에걸고 30초동안 앉아보셈 - dc App
지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