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가 베르세르크 팬인건 유명한 사실이니

외형 베르세르크삘이야 뭐 누구나 아는거고


설정=페이트삘은 왜 언급하냐면


페이트 특유의 뭐 마술의 신비니 뭐니 신대시대니 신비로움이니

그 특유의 불친절하고 신비주의적인 설정/세계관도 그렇고

묘사방식도 몽환적인 느낌이나 핍진성을 중시하는것도 그렇고


뭔가 닮은 느낌을 받았음


다크소울 시리즈 말하는거 ㅇㅇ

엘든링은 안해봐서 모르겠음


세키로랑 블본은 중세판타지가 아니다보니 마법묘사비중이 적어서 빼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