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장한테 해축을 쓰지 않았더라면
내가 피가 적을때만 포션을 마셨더라면
내가 벼락무기를 하나라도 뽑았더라면
내가 아츠를 낭비하지 않았더라면
해축을 하나만 더 뽑았더라면
벼락기름이라도 챙겨뒀더라면
내가 일반풀고르의 패턴을 조금만 더 잘 알았더라면
딜욕심을 내지 않았더라면
내탓이오.. 내탓이오..
내가 노장한테 해축을 쓰지 않았더라면
내가 피가 적을때만 포션을 마셨더라면
내가 벼락무기를 하나라도 뽑았더라면
내가 아츠를 낭비하지 않았더라면
해축을 하나만 더 뽑았더라면
벼락기름이라도 챙겨뒀더라면
내가 일반풀고르의 패턴을 조금만 더 잘 알았더라면
딜욕심을 내지 않았더라면
내탓이오.. 내탓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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