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기사들이 있는걸 보면 들크 만들때 고드윈이 이미 머릿속에 있긴 했단말임 근데 이제 사람들이 와 고드윈 나온다 고드윈 나온다 하면서 들크 나오기도 전에 미리 기대해버리니깐 미야자키는 추측하는게 딱 들어맞는게 너무 싫었던 나머지 약속의 왕 고드윈을 폐기하고 그나마 로어적으로 접점이 있었던 라단을 최종보스로 만들어부린거임 뭐 그런 상상을 해봄 내막은 미야자키만 알겠지
고드윈이 왜 나옴 죽왕룬 엔딩이 있는데
본편 미켈라 보면 로어가 대부분 고드윈 관련임 아무리 봐도 빠구리상대를 고드윈으로 잡아놨던게 틀림없삼
전성기 라단이야말로 유저들이 원하던 보스였데
주기보면 본편구상할때 들크도 같이 계획했을거라 고건아닐가능성이 큼
처음엔 DLC계획이 없었다고 알고있는데
@ㅁ(115.90) 들크 구상은 본편 개발 막바지부터 했고 이걸 개발하지 말지는 본편 흥행 여부에 달렸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