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의 X꼬털로 태어나지 못한 내 인생이 비참해서 울었음




라단의 X꼬털로 태어났더라면





생애 첫 태변이 X꼬를 지나갈 때의 기쁨과





미켈라의 페니스가 X꼬를 지나갈 때의 노여움과






말을 타다 X꼬가 메마를 때의 슬픔과






부패에 걸려 X꼬가 물범벅이 될 때의 즐거움






그야말로 희로애락을 온몸으로 느끼며 살 수 있었을 텐데






고작 라단의 X꼬털로 태어나지 못했다는 이유만으로






이 모든 감정을 거세당한 채 살아가야 하는 내 인생이






너무나도 비참해서 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