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오늘 드디어 미켈라님 영접하고 왔는데 진짜 심멎하는 줄 알았어요...
어쩜 이름도 '미켈라'야? 완전 '틈새의 땅 순두부 천사' 그 자체 아님? ㅠㅠ
다들 무섭다고 욕하는데, 사실 울 미켈라깅은 세상의 모든 아픔을 대신 짊어진 '고독한 아기 사슴'일 뿐이라구요! (버럭)
루리웹에서도 미켈라깅 팬클럽 만들었는데, 혹시 여기도 울 깅이 응원하시는 '미켈라맘'들 계신가요?
우리 같이 미켈라깅의 '슬픈 발가락'에 대해 밤새 토론해 봐요!
아참, '근'이라고 욕하는 무례한 분들은 '거절의 가시'로 콕콕 찔러버릴 거예요! ^^ (앙증맞은 포즈)
거절의 가시는 벽느껴지네
똥 그만 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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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뭔 레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