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천만 프붕의 여신의 축복 소울 풀떼기 인간성 복지와 길안내로 ) 드렝글레이그를 평정하고, 


( 프붕을 소환해 ) 모든 보스를 죽이고, 


( 프붕이 죽여준 ) 기사 아롱 뚝배기를 머리에 당당히 쓰고,


이제는 무쌩긴 벤드릭 마누라를 죽이러갈,







내가 바로...









 " 저주를 짊어진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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