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 클래스들로 엘든 링 플레이 하기
(전사, 도적, 법사, 성직자 등)
회차마다 반드시 컨셉에 맞는 장비만 사용할 수 있음
예를 들어, 전사는 절대 주문이나 '마법스러워 보이는 전회'조차 사용 금지
반대로 법사는 반드시 마법만 써야 하고, 단검 이상의 무기 사용 금지
왕족의 망령을 만나든, 부패 호수를 지나든, 임시로 상황에 맞는 장비를 끼는 것조차 컨셉에 어긋나면 금지
대신 모드를 깔아서, 처음부터 원하는 장비를 들고 시작할 수 있음
주된 이유는 편의성이나 성능보단, 컨셉에 맞게 룩딸 하고 시작하려고
무기 강화, 기억 슬롯 뚫기, 탈리스만 슬롯 뚫기 등은 스스로 아이템 찾아서 해야 하고
레벨도 딱 초기 장비 쓸 수 있는 최저 레벨만 맞춘 채 평범한 회차처럼 시작
각 회차의 목적은 모든 추억 보스 잡기
해보고 나서 컨셉마다 무엇이 좋았고, 무엇이 힘들었는지 연재글 같은 글을 쓸 수도, 안 쓸 수도 있음
어떨 것 같음? 재밌을까?
규칙을 좀 더 다듬어야 하려나
그냥 특화캐 키우는거랑 크게 다를거없을고같은데
저는 패링의 라람이 할게요
각자 역할 정하고 단체샷 한번 찍죠 우리(쿨럭)
아니 씨발 나 혼자서 회차 돌린다니까 왜 자꾸 근벤저스 타령이야
원 포 올
그럼 혼자 조용히 회차나 돌리셈 뭔 컨셉평가 타령이여
바드는 하프보우 말고 못드는거 아니냐
사자피리 3종쓰삼
몇몇 컨셉은 엘든링에서 구현 못할 것 같긴 함 드루이드 같은 것도 어떻게 구현해야 할지 모르겠음
@ㅇㅇ 드루는 그 랄바 가죽입고 다니면 되는데 무기가 애매하노
@ㅇㅇ 드루는 선조령/짐승기도/도가니 섞으면 은근 쓸거 많음
도가니의 모습 꽃 어떻노
@ㅇㅇ(183.97) 아 맞다 도가니가 있었네
역사와 전통의 근육법사로 렛츠고우
컨버전스인가 모드 있지 않냐
회차는 원래 구렇게 몰입 빡세게 해서 돌리는거지
메타렙캐 키울때 저랬는데 재밋엇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