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 꼴 2일차) 내가 그렇게 냄새가 심한가?
· 연재) 꼴 3일차) 꺾일 것 같우.....
· 연재) 꼴 4일차) 제발 레버는 크게 좀 만들어 주세요 제발요....
· 연재) 꼴 5일차) 다구리 앞에서는 장사 없다
지난 화 요약) 다구리의 힘으로 보스들을 무찌르고 휘석가 젤도라에 도착
뭔가 광산? 같은 곳인가봄
들어오니 해골 무늬 거미가 반겨 줌
거미들 너무 많아서 힘들었는데, 바닥에 메시지 중에 '횃불 효과적'이라는 게 있어서 횃불 들어보니까 안 오더라
그래서 불 붙이니까 거미들도 안 오고 쾌적했음
뽈뽈거리며 돌아다니다보니 또 보스전 또 다대일 보스전 또 또 또 또
제발 한 놈씩 덤비라고!!!!!!
별 것도 아닌 것들이 까불고 있어
지나서 오니까 아싸 레이쨩이 있었음
이 사람 되게 자주 보이더라ㅋㅋㅋㅋ
레이쨩과 함께 걸어나오니 딱 봐도 함정필드 같은 곳이 있길래 조심조심 다리 건너갔더니
백령이 한 명 더 있음
인간사냥꾼이라는데 이거 소환해도 되는거임....?
모르겠어서 일단 해봄
근데 문 여니까 암령 인간사냥꾼 오하라도 있더라ㅋㅋㅋㅋㅋㅋ
대체 그 짧은 시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거에요 오하라햄....
암령을 무찌르고 쭉쭉 들어오니 거대 거미가 반겨줌
아니 미친 빔도 쏴????????? 거미가??????
그래도 둘이서 다구리 하니까 금방 깨더라.
얘 잡고 바닥 조사하니까 위대한 소울 하나 더 주더라고
그래서 바로 메듀라로 가줌
근데 저 순례의 녹의 저렇게 기대 앉아 있을 때 다리 살랑살랑 흔들더라ㅋㅋㅋㅋㅋ 개귀여웠음
이거 쟤가 먼저 꼬신거다?
이제 뭐하지 하다가 향나무가 하나 있어서 튜토지역에 막혀있던 곳으로 들어와보기로 했음
근데 쟤도 나 공격하더라. 이 세계는 왤케 다들 은인에 대한 공경심이 없는거야
들어오니 안아줘요가 반겨줌
어찌저찌 처?리하고 관에 누웠더니 새로운 성으로 변화했다고 함
진짜 개 두근두근 거렸음. 왜냐고?
튜토리얼 지역으로 와서 기믹 수행하니까 지금까지의 필드가 완전히 새로운 필드로 변하는 그런 기믹 어떻게 참는데ㅋㅋㅋㅋㅋ
뭔 소리냐고? 난 저걸 성별이 아니라 캐슬로 읽었거든...........
저 관 안에 들어가면 미래나 과거나 그런 쪽으로 가서 필드가 아예 변하는 줄 알았지.... 성별이더라..... 어쩐지 아무것도 안 바뀌더라....
상심한 마음을 이끌고 온 김에 가정부 누님한테 인사나 드렸는데 내 명성을 여기서도 들으셨나봄
국자를 주심 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러면 좀 감동인데 나 눈물 좀 닦구
ㅋㅋㅋㅋㅋ설명ㅋㅋㅋㅋㅋ
그래도 행운의 부적으로는 효과가 있을거라고 믿음 음음
이제 뭐하지 하다가 위키에서 파로스의 문에 개쩌는 창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와봄
겟또
근데 기량이 22나 필요해서 못 끼더라
또다시 아픈 마음을 이끌고 돌아다니니까
댕댕이가 반겨줌
시프 생각나고 좀 반갑더라.
......설마 시프는 아니겠지.....?
잡고나서 보니까 필드가 되게 멋있게 생겼더라. 그래서 한 컷 찍어봄
잡고나서 쥐꼬리를 들고 왔더니 '짐'이라고 부르는 이상한 쥐가 나옴
꼬리 주고 계약 맺으니까
갑자기 태도 싹 변함ㅋㅋㅋㅋㅋ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고풍스럽고 웃기더라ㅋㅋㅋㅋ
그러고 저번에 댓글로 누가 대장장이 아저씨 비키게 할 수 있다고 해서 해봤더니 뭔가 멋있는 무기 획득
나는 이런 이명 붙은 무기가 참 좋더라. 그래서 바로 껴 줌
그러고 진짜 어디가지.... 어디가지..... 어디갈지 몰라서 또 위키를 봤더니 여기 오면 얘가 길 돌려준다더라
하....... 아니... 하....... 저기 내가 특정 아이템을 먹으면 길을 돌릴 수 있는 그런 곳 아니었냐고
왜 NPC가 돌려주는건데..... 애초에 저 NPC가 여기로 올거라고 언질이라도 줬으면 몰라. 걍 마을 이 잡듯이 뒤져보질 않으면 여기로 진행할 수 있는 걸 모르는 거잖음
이런 부분이 참 아쉽더라 게임이.... 좀만 더 유기적으로 연결해놓지 싶었음
머 암튼... 들어오니 독나방이 반겨줌. 여기서부터는 독 독 독 독천지더라
거대 안아줘요도 보고
처형장이라는 곳도 옴.
쭉 들어왔더니 미친 뺑뺑이를 도는 정신나간 채리엇이 등장함
이것도 끝까지 돌았는데 절벽이길래 뭐 어캐해야하는지 몰라서 공략 봄.
보니까 절벽 근처에 래버를 당겨야한다더라...... 좀... 제발 래버는 눈에 띄게......
아니 다시 보니까 래버 되게 크고 횃불로 표시도 해놓긴 했던데, 하.... 래버... 래버.... 그래 내가 못 본 거겠지. 내 관찰력이 문제인가봐
암튼 래버 당기니까 마차 모는 마부랑 싸울 줄 알았는데 말이랑 싸움ㅋㅋㅋㅋㅋ
가볍게 컷 해주고
또 돌아다니다가 크레이톤도 발견해줌. 미라에서 온 친구들이 많구만
근데 페이트를 조심하라고 함. 얘 그 저번에 '저 안으로 들어가면 문이 닫혀요'했던 걔 아님? 어쩐지 수상하다 했어
근데 얘도 수상해서 누구 말을 믿어야할지 모르겠음
쭉쭉 지나오니 또또또도또도또 시즌 3882193ㅕ298ㅕ2번째 다인 보스전
심지어 이번에는 죽이니까 스켈레톤도 무더기로 나오더라
바로 도우미 불러서
컷 해줌
지나오니 (독이) 고여있는 계곡이네
엄ㅁ머머멈멈ㅁ멈머멈머
아 제가 너무 노골적이었나요 ㅎㅎ 지송
암튼 섹시 누님을 지나오니 딱 봐도 함정 같은 곳이 보임
ㅋㅋㅋㅋ근데 저 빛나는 거 어캐 참는데ㅋㅋㅋ 바로 먹으러 가줬지
근데 이 거인 엄청 세더라
에너지파 날리는데 한 방 컷 이었음
암튼 다 먹어주고 무슨 탑으로 왔음
되게 여기도 멋있더라. 풍차탑? 그런 느낌
이름은 흙의 탑이네
여기도 마찬가지로 독이 고여 있구만
구더기 데몬 잡아주고
스무스하게 마녀들도 처리하고 올라옴
근데 마녀들 복장이 또 한 섹시 하더라
독이 이렇게 지천에 깔렸는데 아까 광석팔이 누님도 그렇고 왤케 면적이 적은 옷만 입고 게시는거임.....?
암튼 올라오니 얘가 있었음. 얘가 크레이튼 아님?
또 무슨 저기로 들어가면 어쩌구 하던데, 문이 너무 무거워서 못 열더라ㅋㅋㅋㅋ
지나쳐서 쭉쭉 올라가니 보스전이었는데, 보스전 클리어하기는 너무 힘들어서 여기까지 플레이 했음
저번에 댓글에서 진행 경로 공략 정도는 보고 하라던 말이 참 사무치더라.... 이런 메트로베니아 느낌의 게임은 공략 안 보고 플레이할 수 있게끔 힌트를 많이 줘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이 적어서 좀 많이 아쉬웠음
그래도 게임은 계속된다. 연재는 계속된다! 오늘도 봐줘서 고맙고, 내일보자~~
흐어엉 방황하는술사와신심자들님ㅠㅠㅠㅠㅠ - dc App
한놈씩 덤비라고!!!!
낮을 가리는거 치고는 자주 보임
ㄹㅇㅋㅋㅋㅋㅋ 어딜가든 있더라ㅋㅋㅋㅋㅋ
금 추
금. 추.
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콘은 왜 있는건데ㅋㅋㅋㅋ
중간층 톳불 앞에 풍차 불태워야 보스때 편할거임
보스룸 위층 숨겨진벽 톳불 있음
뭣모르고 태양령 아조씨 불렀는데 그 아저씨가 가르쳐줘서 숨겨진 화톳불 발견함ㅋㅋㅋㅋ 풍차는 못 태우고 보스 깨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