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는 살던 곳을 떠났지만 다시 한번 자신의 고향을 찾아 수천 킬로미터를 헤엄쳐 강을 거슬러 올라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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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천적인 프붕이를 만나 위험한 순간이 찾아오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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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무사히 고향에 다시 돌아온 연어들은 이렇게 말한다고한다. 

“꼴코옵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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