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겜 참 싫어해서 수십년 게이머 인생에서 40대 되고서야 겜 불감증 와서
소위 소울류라는 겜들을 조금씩 해보고 있는데
그래봐야 오공 피구라 가장 최근엔 인왕3 엔딩 보고
붉은사막 발매전에 뭐 할까 하다가 블러드본 잡고 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이겜은 보스전에 10번 이상 꼴아박지를 않고 잘 넘어가네?
피구라 인왕3 진짜 이 갈면서 패드 집어 던지기 직전까지 갔었는데
이 겜은 쉽다고는 못 하겠는데 생각보다 할만하다?
뭔 자신감인지 이젠 닼소나 엘든링도 해볼만 하겠단 생각이 드네
10년전게임이라 본편보스들은 보스라고 못쳐줄정도임
본편보스들은 허수아비가 더많고 성배나 dlc가야 좀 어려움
원래 구작은 보스 잡는 게임이 아니였대
블본이 초반만 넘어가면 할만함 - dc App
블본은 막히는 순간부터 힘들어짐 후반가도 결국엔 잘 보고 피하고 때리는거 밖에 할 게 없어서
쌍상어 만나면 고혈압올거임 - dc App
그것들 깻으면 보스가 어렵지는 않을거
그렇긴 함. 블본이 10년전 구작이라.. 감안하긴 해야함. 나중에 코스나 로렌스는 쉽진 않을거임
닥소12 데몬즈 보스는 훨씬쉬움. - dc App
인왕3 10트 할만한 보스가 있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