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겜 참 싫어해서 수십년 게이머 인생에서 40대 되고서야 겜 불감증 와서


소위 소울류라는 겜들을 조금씩 해보고 있는데


그래봐야 오공 피구라 가장 최근엔 인왕3 엔딩 보고


붉은사막 발매전에 뭐 할까 하다가 블러드본 잡고 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이겜은 보스전에 10번 이상 꼴아박지를 않고 잘 넘어가네?


피구라 인왕3 진짜 이 갈면서 패드 집어 던지기 직전까지 갔었는데


이 겜은 쉽다고는 못 하겠는데 생각보다 할만하다?


뭔 자신감인지 이젠 닼소나 엘든링도 해볼만 하겠단 생각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