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저희 "피의 군주 모그" 혹은 "별들의 정복자, 별 부수는 장군 라단"과 같은 브금이 나올 때 다같이 가사를 합창하는거 어떨까요? 더욱더 웅장하고 멋진 관객 참여형 오케스트라가 될것입니다. (웃음)
말레니아 넌 할 수 있을거야
(병신아)
quibis
포파더 원 앤 올 베어 윗니스
라단 때 모두가 다같이 힘찬 꾸엉 전방에 발사
quibis(병신아~)
(흥분되는걸)
합창이라..텐션 오르는군
니가 시작한거다
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