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저희 "피의 군주 모그" 혹은 "별들의 정복자, 별 부수는 장군 라단"과 같은 브금이 나올 때

다같이 가사를 합창하는거 어떨까요?

더욱더 웅장하고 멋진 관객 참여형 오케스트라가 될것입니다.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