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 꼴 2일차) 내가 그렇게 냄새가 심한가?
· 연재) 꼴 3일차) 꺾일 것 같우.....
· 연재) 꼴 4일차) 제발 레버는 크게 좀 만들어 주세요 제발요....
· 연재) 꼴 5일차) 다구리 앞에서는 장사 없다
· 연재) 꼴 6일차) 거미, 독, 섹시
지난 화 요약) 거미와 독과 섹시한 누님들을 지나 흙의 탑 입성
이번 화 요약) 녹아내린 철성, 쓰레기 바닥, 검은 계곡 밀었음
제목 어그로 ㅈㅅ 근데 이번 화에 밀었던 지역 보면 왜 제목 이렇게 적었는지 알 것 같지 않음? 나 진짜 너무 많은 일이 있었어
아무튼 연재 스타트
흙의 탑 어떤 방에 미믹이 있더라. 이 겜 하면서 첨 보는 미믹이었음
아ㅋㅋ 저게 미믹이면 이건 보물상자 주겠지?
옘@병
돌아다니니까 루카티엘쨩도 있더라
오라버니도 있다는구만? 이거 둘이 만나는 플래그잖아? 나 눈치 빠른 편이야
수상한 놈도 있더라. 너도 안 믿어 임마
헤메다 헤메다 보스전에서 몇 번 죽고 주변에 도와줄 백령 없나 살펴봤는데, 뭐가 있더라
이건 사인이 황금색이네? 하고 소환했는데, ai가 아니라 사람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
비밀 벽도 가르쳐주시더라 개천사나이스
같이 보스도 뚜까뚜까 잡고
가실 때 인사도 해주시던데, 나는 제스처 할 줄을 몰라서 열심히 뱅글뱅글 돌기만 했다. 내 마음이 닿았기를....
암튼 그렇게 입성한 철성
상 인 발 견
얘가 그 광대셋을 팔더라ㅋㅋㅋㅋㅋ
근데 난 이미 아이템 입수 확률 높아지는 멋쟁이 모자 끼고 있어서 소울 획득량 증가하는 장갑만 샀음.
나머지는 룩이... 너무해...
쭉쭉 진행ㅎ애보니 루카티엘쨩을 소환할 수 있더라
이 앞. 강적. 예감.
아무렴 그렇지
같이 뚜까뚜까 잡으니까 쉽게 잡고
나와서 파리스의 돌 끼우는 곳이 있길래 넣었더니 빛만 비추고 끝남.... 하......
녹아내린 철성이 렙업하기가 좋더라. 렙업 열심히 해서 센티의 창 한 손에 들 수 있는 스탯 맞췄음
부수러 가보자~~~~
저번에 산성액에 들어가면 내구도 쭉쭉 깎였던 게 기억나서 맨몸으로 산성액 다이브 했는데, 무기 내구도는 안 까이더라...
아니 이것도 까이게 만들어 줬으면 좀 좋아. 어? 디테일 살리고
그래서 걍 공략 보고 까마귀 둥지에 부웅부웅 하기로 했음
망가졌다!
음 조금 간지날지도?
근데 한손잡으로는 그냥 창 찌르기 모션이고, 철성에서는 장인의 금 '추'가 더 데미지가 잘 들어가더라. 다들 중갑이라서 그런가
그래서 한동안 다시 금 '추' 끼고 다니기로 했음
양잡으로 약공격 모션은 멋있더라. 휙후깋ㄱ힉휙후기휙 하는거
암튼 셀프 퀘스트 하나 클리어하고 진행하는데 파리스의 돌 넣는 곳이 있었음
딱 봐도 독 나오게 생겼네 두 번은 안 속는다 임마
어찌저찌 도착한 보스룸
뜨끈허이 목욕 조지고 계시다가 몸소 나오신
철의 옛 왕
보스 자체는 허접인데 저기 용암 구멍에 한 3번은 빠진듯.... 하......
클리어하고 들어오니 뭔가 뭔가 전송될 것 같은 공간이 나옴
들어왔는데, 또 닫혀있대 또 또 또 또 또
이제 마을로 와서 사다리 타고 내려갈 일만 남은 것 같아서 설치해서 내려감
성인의 무덤이면 홀리 어쩌구의 무덤인거지? 어덜트의 그레이브 그런 거 아니지?
JOAT 이벤트전 클리어 해줌
이거 한 6번 했나? 어우 잡몹전 너무 싫어 진짜로 제발제발제발제발 한 놈 씩만 덤비라고!!!!!!!!!!!!!!!!!!!!
그래도 임금님이 기억해주셔서 화가 조금 풀림
서윗하셔
마침내 도착한 개쓰레기같은 바닥
진짜 개쓰레기 바닥
진짜 진짜 진짜 개쓰레기 바닥
전작 병자의 마을이 생각나는 맵 디자인인데,
불은 왜 다 꺼놨냐고!!!!!!!!!!!!!!!!!!!!!!!!!!!!
자물쇠는 당연히 잠겨있고
콧김 숙숙 뿜어대는 벌레도 있고
검은 계곡으로 들어왔는데
저 먹물 오징어 쉑들한테 죽어서 처음부터 다시 진행함
내려오면서 저게 횃불이라는 걸 깨달아서 다 붙이고 다니니까 그나마 좀 낫긴 하던데
그래도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별로였음
그리고 도착한 검은 계곡
여기도 문제가 많음
'검은' 계곡이라매? 왜 초록색인데?
아니 뭐 그건 그렇다 쳐도 침 뱉는 석상들은 왜 그렇게 처 많은건데 도대체? 뭘 위해서?
그거 피하고 있으면 바닥에서 먹물오징어들이 나와서 안아줘요 해대고 진짜 쓰다보니까 또 화 나네
걍 이 맵 디자인한 사람은 사디스트가 틀림 없음. 이 맵 좋아하는 사람 있음? 있으면 가서 BDSM 테스트 해보고 결과지 함 보셈 분명히 마조 100% 찍혀있을거임
암튼 그래서 하나하나 상대하다가는 내 수명이 줄어들 것 같아서 걍 무작정 달리기로 보스맵으로 들어옴.
그나마 짧아서 보스맵까지는 금방 와지는게 그나마 다행이더라
보스는 석상 만들다가 잘 안 만들어지니까 나한테 화풀이나 해댐
나도 그 석상 실다고!!!!!!!!!!!!!!!!!!
분노에 차서 시작한 보스 전
아무것도 아닌게 까불고 있어.....
여기도 보스 잡고 들어와보니까 어디로 전송될 것 같은 제단이 있음
가까이 가는데
워@매 깜짝이야
불에서 누가 나옴
이번 작 프람트나 카아스 같은 느낌인가봄
엔딩이 2개라는 소리구만
뱀 같은 애의 소리를 듣고 전송돼서 가보니까 역시나 닫혀있더라
열려있는 꼴을 본 적이 없어요 내가
암튼 이제 위대한 소울 4개 모아서 왔더니 왕의 성으로 향하라더라
?
녹아내린 철성이 왕의 성 아니었음?
어디로 가라는 건데
아니 힌트를.... 힌트를 좀만 더 달라고... 제발... 게임 왤케 불친절한데......
결국 공략 찾아보니까 겨울의 문인지 거기로 가라고 하더라.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는 날이었음
하지만 나 불사자. 자고 일어나니 멘탈 회복했음.
연재는 계속 된다. 봐줘서 고맙고, 내일보자~~~
파로스돌로 빛 비춰지는거 때리면 길 생기는데
??????????????아니 비밀벽은 확인키 눌러야 열리는 거 아니었음? 쟤만 또 때려야 길 생기는거임?
@아조시 네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다시 가본다 ㄱㅅㄱㅅ
@아조시 파로스돌넣고 얼굴 뜨는 경우는 공격이나 방패 패리로 맞추면 걷어짐
@ㅇㅇ 나는 감옥 거기 진행하면서 어두운 곳에서 빛 나오길래 조명용인 줄 알았음ㅋㅋㅋㅋ
ㅋㅋㅋ독나오는거 ㅈㄴ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눈깔에서 독이 콸콸콸 나올 줄 누가 알았겠냐고ㅋㅋㅋ
r글고 철성쪽 파로스는 새 지역으로 가는길이였던가 기억나는데
@ㅇㅇ 밑에 그렇게 얘기해서 함 가서 뚜들겨볼라고
남이하는거 볼때 가장 재미있는 게임
ㅋㅋㅋㅋㅋㅋ나도 다 클리어하고나면 연재 달리는 거 재밌게 볼거 같다...
보니까 톳불도 몇개 건너뛴거 같은데 그래도 다 깼네
사진 용량 문제로 스킵한 것들도 몇 개 있긴 할건데 공략 안 보고해서 놓친 것들도 있을듯?ㅋㅋㅋ 나진짜너무많은일이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