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스톰빌성 처음 입문했을때
그 거대한 압박감과 경외감직도 스톰빌성 처음 입문했을때
그 거대한 심리적 압박과 동시에 경외감을 잊지 못함
또라이급 브금은 기본이고
진짜 감탄한 연출이
창고에 들어갔더니 갑자기 문이 닫히면서
크크큭 하며 비웃더니
어두운 곳에서 엘리트 기사가 나를 공격함 ㄷㄷㄷㄷ
dlc 안나올거 알지만 2라도 빨리 내달라고...
아직도 스톰빌성 처음 입문했을때
그 거대한 압박감과 경외감직도 스톰빌성 처음 입문했을때
그 거대한 심리적 압박과 동시에 경외감을 잊지 못함
또라이급 브금은 기본이고
진짜 감탄한 연출이
창고에 들어갔더니 갑자기 문이 닫히면서
크크큭 하며 비웃더니
어두운 곳에서 엘리트 기사가 나를 공격함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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