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끝내 불사의 계약을 거절하는 쿠로.
결국 겐이치로는 화를 참지 못하고 그 밀쳐내고 검으로 옷을 잘라낸다.
"겐이치로공.. 이게 무슨..."
"나는 아시나를 다시 되살려야한다... 그것을 위해서라면
인간이길 포기해서라도...!"
쿠로는 짐승처럼 덮쳐오는 힘에 손쉽게 제압당하고
겐이치로는 그의 고간을 바라보며 입맛을 다시다 못해 침을 흘린다.
"이것이... 신성한 계승자의 용윤...! 먹어치워주마!"
그는 계승자의 음낭을 핣기 시작했다.
끝끝내 불사의 계약을 거절하는 쿠로.
결국 겐이치로는 화를 참지 못하고 그 밀쳐내고 검으로 옷을 잘라낸다.
"겐이치로공.. 이게 무슨..."
"나는 아시나를 다시 되살려야한다... 그것을 위해서라면
인간이길 포기해서라도...!"
쿠로는 짐승처럼 덮쳐오는 힘에 손쉽게 제압당하고
겐이치로는 그의 고간을 바라보며 입맛을 다시다 못해 침을 흘린다.
"이것이... 신성한 계승자의 용윤...! 먹어치워주마!"
그는 계승자의 음낭을 핣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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