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플스4사고 게임 뭐살까 하다가 사람들이 블러드본이 진짜 재밌다고해서 아무생각 없이 샀던게 소울류 입문계기가 됐음..

튜토도 없어 물약도 파밍해야되고 게임에 미니맵이 없다는거에 짜증나서 개스코인 트라이하다가 꼬접함


그러다 근래에 뭐때문에 시작하게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소울쪽 장르를 알게되고 입문작 닼소3 추천받고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더라

물론 처음에 군다 선생님에게 2시간동안 가르침을 받았지만 고생한만큼 그후로 쭉쭉 가게되더라.


다깨고나서 세키로할지 블본을 할지 행복한 고민을하다가 이번에는 스피드한 액션 소울 땡겨서 세키로 해보니 패링손맛에 빠져들었음


그다음 이제 옛날에 꼬접했던 블본을 켜서 새캐릭 만들고 했는데 개스코인 건패링 5번인가 연속으로 하고 몇번치니까 1트에 깨지는거보고 나자신이 신기했음 그후 2회차 dlc, 성배까지 다하는데 말로 표현 할수없을정도로 좋았음


지금은 엘든링 플탐 15시간정도인데 탐험하는 재미가있더라.

이때까지했던 소울류들 다재밌었지만 블러드본이 너무 취향저격이였음

처음에 꼬접하고 나중에 다시 시작해서 다행이다 싶을정도로.


엘든링 그담 할 소울류 추천좀 닼소 1이랑 2도 시간 여유되면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