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슴 답답하고 손에 일 안잡힐 때
엘든링 켜서 토렌트 타고 아무데나 탁 트인데 달리면
좀 홀가분함
관광명소 top 10
10. 알터고원 >> 색감이 따뜻해서 푸근함
9. 리에니에 >> 청량하고 물 찰박이는 소리가 좋음
8. 산령 얼음호수 >> 고즈넉하게 걷기 좋음
7. 흐느낌의 반도 >> 비와서 감성적임
6. 라우프 유적 >> 피톤치드가 대단함
5. 톱니산 >> 기암괴석 구경 먹구름 구경하면서 멍때리기 좋음
4. 림그레이브 >> 근든링 처음할 때의 그 싱그러운 기분이 있음
3. 푸른 해안 >> 바다 전망 goat 푸른 꽃밭 goat
2. 산령 가마솥 >> 하늘이 가까움 뭔가 초연해짐
1. 묘지 평원 >> 말이 필요없는 goat 그냥 음악 들으면서 달리면 바람이 내귓가를 스치는거 같음
근데 지하 도시들은 갠적으로 잘 안 가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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