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중반까지는 공략없이 수월하게 했는데 벤드릭 잡고 나서부터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서 막힐 때마다 공략 봤음.

좆같았던 맵은 흙의 탑이랑 아마다의 제단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