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나오는 사무라이랑 적귀는 전투가 존나 재밌었는데 적귀 잡고 다음 필드에서 쫄병 한놈한테 걸리면 우르르 몰려와서 다굴놓으니까 진행 할 수가 없어서 꼬접했음 암살 플레이는 생각도 못하고 그냥 멘탈 나가서 플탐보니까 2시간 안넘겼길래 바로 환불침
걔는 괭가리 치는 애만 잡으면 쉬운데
ㄹㅇ 세키로가 충격먹은게 잡몹한테도 패링을 요구하더라 닌자라는 컨셉에 맞게 암살플레이를 망각하고 있었음 엘든링처럼 하다간 칼로 존나 쑤셔짐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