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꺾인 전사가 쭉 가면 나오는 하이데가 화톳불 옆에 부거숲보다 더 위험하다는듯이 말하거나 샤라고아가 패자의 계약 하면 위험해진다고 경고하거나 NPC가 주는 정보가 생각보다 많네 근데 마꺾전은 제사장 오자마자 얼굴보이던 리마랑 다르게 굳이 갈 필요도 없는 언덕위에 박혀있어서 접근성이 떨이지긴 하는듯... 차라리 녹의가 알려줬다면 하이데로 가서 큰 추에 대가리 깨지는 뉴비들이 줄어들었을텐데
놀랍게도 녹의가 저 위에 있는 전사한테 말걸어보라고도 함
뭔가 한번 거치는거 보단 직통으로 알려줬으면 더 좋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