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신화에서 신에 의한 힘과 저주는 그 신이 죽거나 봉인당함으로써 완화되거나 사라지는게 국룰이잖음


근데 일단 세키로의 중심 내용은 앵룡에 의해 생긴 용윤을 없애거나 돌려놓는거잖음


차피 앵룡이 토착신도 아니고 외부에서 온 불청객이니까 쓰러뜨렸을때 눈물을 뽑는게 아니라


걍 목을 따면 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불사베기도 있겠다 못할것도 없고


외래종이라서 생태계 교란도 해결인데 왜 눈물만 뽑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