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신화에서 신에 의한 힘과 저주는 그 신이 죽거나 봉인당함으로써 완화되거나 사라지는게 국룰이잖음
근데 일단 세키로의 중심 내용은 앵룡에 의해 생긴 용윤을 없애거나 돌려놓는거잖음
차피 앵룡이 토착신도 아니고 외부에서 온 불청객이니까 쓰러뜨렸을때 눈물을 뽑는게 아니라
걍 목을 따면 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불사베기도 있겠다 못할것도 없고
외래종이라서 생태계 교란도 해결인데 왜 눈물만 뽑았노
보통 신화에서 신에 의한 힘과 저주는 그 신이 죽거나 봉인당함으로써 완화되거나 사라지는게 국룰이잖음
근데 일단 세키로의 중심 내용은 앵룡에 의해 생긴 용윤을 없애거나 돌려놓는거잖음
차피 앵룡이 토착신도 아니고 외부에서 온 불청객이니까 쓰러뜨렸을때 눈물을 뽑는게 아니라
걍 목을 따면 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불사베기도 있겠다 못할것도 없고
외래종이라서 생태계 교란도 해결인데 왜 눈물만 뽑았노
불사베기로도 눈물 한방울이 최대였는데 목따는건 안될듯ㅋㅋ
그건 어디까지나 눈물 뽑으려고 그런거지 칼은 쑥 잘들어가던데 걍 목구녕에 찔러 박았으면 할만한디 ㅋㅋㅋ
@ㅇㅇ 근데 늑머 인성보면 죽일수있으면 죽이고 눈뽑아갔을거같은데
@ㅇㅇ(118.35) 아니면 그냥 얘는 특별히 자아가 있는게 아니라 걍 주인이 눈물만 뽑아오셈 해서 불필요한 힘 안쓴걸수도 있을거 같음 ㅋㅋㅋ
걍 불사 그 자체라 못죽이는듯
나중에 늑대가 앵룡 따먹으려고 살려둔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