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언데드 설정이 고드윈 죽고 황금 나무 뿌리에 매장하니깐 그 죽음 룬이 뿌리를 타고 퍼져나가면서 언데드가 만들어진건데 파름아즈라는 애초에 공중에 있어서 퍼리들이 죽어도 황금나무 뿌리에 닿을 수 없는거 아닌가 언데드가 왜 있지
원리가 다른가봐
원래 케일리드 근처에 있었다는 프롬뇌가 있던거 같은데
그냥 샌즈 퍼리 만든김에 걍 놔둔건가
죽음 속성 자체가 고드윈 이전에도 존재하긴 하던 개념이라 아마 황금률 문명 전에도 있던 애였는데 황금률 치세에 성률로 누르다 고드윈 죽은 시점 이후로 다시 퍼진게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