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88575b5876ef33fe9e9e24f83736aea30c34ba56afb103005f2ebb3901b6ddf2e7615da48a9d23ca1edb870ae528453a61cd61e6f289f12276795337e542a8aae1fb32408708ad4d4



엘든링에서 엘밤통으로 넘어온 보스들 중에는 설정상 밤의 힘을 받아 강해진 놈들이 있다.


이런 놈들은 대부분 밤의 기운을 모으는 연출과 함께(강리고 3페 돌입 시에도 나오는 그 연출) 신규 패턴을 쓰는데, 그걸 정리해봄.






왕족의 망령


주령을 모으고 폭발시키는 패턴이 생겼다. 몸을 치켜들고 끄어어억 하며 주령을 모으다가 방출시키는 패턴을 쓴다.


만약 전투가 너무 길어질 경우, 이 행위를 연속으로 하며 발작하다가 마지막에 엄청나게 크게 폭발시킨다.



용철 데몬


신규 패턴은 없는 대신, 빨간용철이랑 들크판 파랑용철을 합쳐서 나온다.


1페이즈는 붉은 용철이나, 2페이즈부터는 푸른 용철의 힘이 섞이고, 마지막에는 완전한 푸른 용철이 된다.


2페이즈에서는 단순히 도트딜 증가로 끝나나, 3페이즈부터는 맵 전체에 강력한 도트딜이 들어온다.


단 2,3페이즈부터는 용철 본인도 도트딜을 받으므로 정 안되겠으면 그냥 버텨보는 것도 가능함.



고드릭


도가니의 힘을 쓰는 패턴이 생겼다.


하나는 도가니의 뿔을 생성한 뒤 다단히트로 돌진하는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꼬리를 생성한 다음 주위를 2번 쓸고, 마지막으로 한 명을 지목해 강하고 넓게 후려친다.



모르고트


밀1키트 시절부터 엿먹이던 황동 단도를 연속으로 투척한다.


범위도 넓고 엄청 빠르게 그리고 많이 투척하지만 뒤로만 가면 등짝을 시원하게 패줄 수 있다.


체력이 30% 이하로 내려가면 갑자기 경직먹고 앞잡이 가능해지는데, 이후 혈염참을 시전한다.


한명을 타겟으로 삼고 총 3번 저주검을 휘둘러 타겟에게 무수히 많은 피의 참격을 날리는데, 대미지랑 출혈치가 상당해 고심도면 한방에 골로 갈 수도 있다.


이후에는 타겟으로 삼은 자를 집요하게 쫓아다니며 죽이려 든다.



트리가드


성역을 생성한다. 기사들과 본인의 체력을 회복시키므로 열심히 패서 그로기를 걸어주면 된다.


우렁차게 포효하는 패턴도 있는데, 이후 기사들(죽었으면 환영)이 포효한 다음 플레이어들에게 돌진을 시전하고, 본인은 방패에 신성을 두르고 엄청 크게 뛴 다음 내려찍는다.



용의 트리가드


위에서 나온 포효 패턴을 똑같이 쓰는데, 차이점으로는 마지막에 용트리 본인이 플라키두삭스가 쓰던 뇌운의 모습을 써 내려찍는다.



신의 살갗의 귀인


몸 부풀리고 엉덩이 찍기의 강화버전으로, 부풀린 다음 기존과는 달리 빙글빙글 회전하며 높이 뛴 다음 크게 내려찍고, 이후 밤의 기운을 모으다 엄청나게 큰 흑염 폭발로 흑염 구체를 주위에 흩뿌린다.



신의 살갗의 사도


한 명을 타겟으로 삼고 몸을 2번 늘려가며 공격한 다음, 밤의 기운을 모으고 몸을 늘려 빙글빙글 돌며 잡기를 시전한다.



내리는 별의 짐승 성체


일정 이상 때리다 보면 경직을 먹는데, 이후 밤의 힘을 모으다 크게 포효해 주위에 암석들을 솟구치게 한다.


이때 올라갈 수 있는 암석 3개도 같이 생기는데, 이후 짐승은 100% 돌진을 시전하므로 위에 올라가 있으면 알아서 머리박고 그로기에 빠진다.



모그


니힐 시전 후 100% 확률로 모그윈의 성창의 환영을 여럿 생성한다.


시간이 흐르면 이 환영들이 혈귀포크 전기와 유사한 짭니힐을 시전하므로, 그 전에 성창들을 부숴야 한다.







이거 말고 더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