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는 새 캐릭 5개나 파고 해서 다시해도 거의 모든걸 기억하고있는데
꼴은 리마랑 비슷한 시기에 접었는데도 1.5회차 한번하고 접어서 그런지
진짜 암것도 기억이 안나더라
맵 구석구석 돌아도 새롭게 느껴져서 하나도 안지루하고
심지어 아예 까먹은것도 많아서 텅 빈 그림자숲 찾는데 30분 걸리고
파로스의 문 이건 아예 이런 지역이 있었는지도 까먹었음
빡치는 구간 적응못해서 극대노 하기도하고
기믹이나 맵탐험 까막눈으로 하니 즐겁삼
아마 꼴을 찐으로 2번 해본다는게 이 느낌일듯
즐겁다는 감정이 드는 순간부터 까먹은게 아닌데
물론 망각의감옥에서 꼬접할까 고민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