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랑 다이다이 깬 이후로는 미쳐버렸으니깐 기억도 없을텐데 전투 끝나자마자 일어나서 보는 꼴이 어딘지도 모르겠는 곳에 웬 남동생이 나타나서 ㅎㅇ 님 이제 내 남편임 이랬을텐데 이걸 받이줬다고
자박꼼 당한거임
그야 약속은 예전에 했으니 미쳐버리고 계속 버틴것도 자기가 병사하는게 싫은것도 있겠지만 약속조건 때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