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타영지에 도적때 불러서 분탕치고

황자 구하러온 늑대 앞에서 죽은척해서 의심 피한다음에 쵸할매한테 잡게하고

그러고서 황자 납치해가는거까지가 1차 계획이었던건가

근데 할매가 의수도없던시절 늑대도 뒤지는것부터 첫단추를 잘못끼운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