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기술 쓰겠다고 억지로 노가다 뛴 시간 제외 하면 20시간 초정도로 플탐 나온듯
모든 보스들 다잡고 클리어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칠면무사 쿠비나시 원망의 오니 애네 셋이 진짜 JOAT인듯 가드 떙기면 화상 쌓이고 공포 쌓이고 개 ㅈㄹ 이라
잡으면서 불쾌함 밖에 안느껴지는 역겨운 놈들이 였음
엔딩도 세로해서 다봤는데 불사 끊기 인간회귀 엔딩 둘다 깔끔해서 좋게 봤는데 용의 귀향엔딩은 취향에 안맞았음
세키로가 주군을 바꿔서 섬긴다는게 뭔가 안맞다고 느껴져서 그래도 전반적으로 재밌게 즐긴듯
난이도 측면에서는 세키로가 어렵다는 말이 많긴했는데 오히려 패턴들 가짓수가 그리 많지도 않고 그에 대응해야할 행동가짓수도 점프 가드 간파하기 이 3개만 염두하면 되어서 생각보다는 쉬웠던거같음 아니면 미켈라단에 쳐맞고 상식이 박살난거일수도?
엘든링 세키로를 끝냈으니 이제 닼소3도 츄라이 해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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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전해야지
오니는 주작우산 들면 꿀잼임
보스전할때 닌자의수 앵간하면 안쓰고 깰려하다보니 그렇게됐으 - dc App
쓰는게 더 재밌으니 나중에 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