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흔하디흔한 프롬 엔딩이긴한데 추적자는 단한사람을 위해서 했다는게 좀큰듯 그것조차 확실하지않고 가능성 하나를 시도해보기위해 밤의왕의 힘을 뺏은거잖아 가족애로 레이디랑 서로 깨달아가면서 마음이 조금씩 생기는게 넘 감동이엿다... 쌍둥이 말이 나란히 달릴 수는 없다. 하지만 바라건대, 부디 한쪽만이라도.
갑자기 나멜 등에 레이디가 탈때가 감동이었지
추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