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무기만 수련해온지 어언 2~3천시간


한참 주가 올라 콧대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으려는 찰나,


주로 쓰는 무기도 아닌거 같은데 미러전에서 탈탈 털려버렸다 더군다나 핑 핑계도 못대는 같은 한국인이라니


역시 이 깊이를 알 수 없는 똥겜같으니 뛰는놈 위에 나는놈이 있는 법 겸손해지거라 이 좁밥새끼야 넌 개좁밥이라구 알겠냐? 더 수련에 정진하도록 이 뉴비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