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만능의 방울같은거 써서

과거 아시나군이 파견됐었던 외딴섬같은데에 토착생물 사람잡아먹는 맹수나

그 당시 현역이었던 토모에나

수라 되기 직전 성성이같은 애들이랑 싸우는걸 기대하고 그랬음

결국 걔네가 던져준건 붕쯔붕쯔 겐올잇 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