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던 어느 날 올라온 뉴비인 것 같은 프붕이의 복지글을 발견 복지를 해주기 위해 게임을 켰다.
인도의 시작 축복 부근 적혀있던 적납을 확인하고 풀강 무기를 확인하기 위해 피의 단도+25를 떨궈 놓고 의수를 떨굴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웬걸 소환된 암령이 피의 단도만 먹고 인사를 때리고 가는 것 아닌가
심히 놀라 긴빠이를 의심한 나는 급하게 글을 확인해봤다.
야 김프뿡!!!!!!!!!!!
그냥 소환된 뉴비 김프뿡은 단도만 먹고 다 먹은 줄 알고 인사 때리고 간 것이였다.
프뿡게이야...어찌하여 부패 익검의 휘장만 두고 가셨소....
일단 받았음 청년
소환된 뉴비는 여유가 없어보였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