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르시카 교회 옥상~요르시카 탑 밑부분
여담으로 요르시카의 교회에는 종이 있어야 할 부분에 종이 없더라구요
2. 제사장 뒷탑 나무
가장 유명하죠 감 익히면 갈만한 편
3. 제사장 로스릭 왕좌 위
이 글에 있는 모든 장소들 중에 가는데 제일 오래걸렸어요
4. 팔란의 성채 늙은 댕댕이 위
평행세계선의 복집 느낌 낼 수 있음
5. 카사스 입구 기둥 무덤장식
의외로 올라가기 쉬운편
6. 설뒷 누운 거인 위
여기도 올라가기 쉬운편이에요
7. 설뒷 앉은 거인 위
여기는 올라가는데 얼마 걸리진 않았는데 존내 어려웠어요
트라이는 왕좌오르기보다 더 많이 한듯
8. 대서고 계단 난간
여기의 모든 계단 난간은 오를 수 있습니다
9. 용갑주 뒷쪽 쐐기석 덩어리 있는곳 난간
반대편은 모델링만 있어서 밟을 수 없는 낭떨어지에요
10. 책형의 숲 햇빛쫴는 바위
이 글의 장소들 중에서 올라가기 제일 쉬워요
11. 필리아놀 가는길 계단 난간
떨어지면 지붕을 밟을순 있긴 한데 쭉 미끄러져서 낙사해요
반대편도 똑같음
핵이다비인가불법써드파티프로그램이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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