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빠뜨렸는데 극초반 말라버린 회복샘 앞에 있는 성에서 나무 베럴 6개가 있는 곳에 숨겨진 장소가 있다.
해골 한마리가 있고 상자에도 흉갑을 입은 해골이 있는데 장비와 레벨이 변변치 않아서 한대 맞으면 그로기상태가 된다.
흉갑해골을 잡고 나오는 대형 가죽방패는 입수당시로서는 제법 쓸만하다.
고대도시 2층 북쪽다리쪽에 대검이 꽂혀있다.
등대에 올라가서 언덕으로 뛰어내리고 오른쪽으로 가면 난파선이 보이는 절벽이 있는데 절벽밑의 얕은곳이 있다.
그곳에 뛰어들면 해안가의 해저로 진입하는 해안동굴의 입구이다.
해안동굴에 진입하면 높은지대에 난파선의 선원이 있다. 난파선의 식량을 훔쳐가는 주변의 몬스터를 죽이기 위해 독을 얻어달라고 한다.
독은 지하묘지 늙은 엘프가 처음에 있던 장소에 있는 더러운 물을 회복약병에 담아서 주면 경험치 2배씩 얻는 팔찌를 준다.
그러나 이 게임이 레벨노가다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마나를 5배나 늘려주는 팔찌가 압도적으로 우수하기 때문에 굳이 귀한 회복약병을 소모할 이유가 전혀 없으며 심지어 이 새끼를 죽이면 근처의 괴물가면이 있던 3개의 배럴이 떠있는 곳 구석에 팔찌가 드랍된다.
찾아보니 내가 알지도 못한것들이 더 있었다. 속성방패중에서 최고봉이라고 할만한 물건과 윈드 크리스탈이다.
그외에도 일시적으로 피지컬을 올려주는 열매와 마나와 체력을 전부 회복시키는 용꽃이 있다.
위치는 고대도시 1층에서 세락의 거처로 가는 흔들다리를 건너고 용꽃이 있는 절벽으로 가서 뛰어내리면 된다.
도무지 왜 존재하는지 알수없는 저주받은 다리갑옷이다. 능력치도 변변찮고 장착하면 달릴수 없고 느려진다.
알채취장 건너서 고대도시의 1층에서 계단에 올라가서 문을 여는 레버를 누르는 도중에 묘비가 나란히 있는데 가장 오른쪽묘비를 조사하면 나온다.
이것은 마법을 사용할수 있는 마법무기중 하나인데 알채취장 건너서 고대도시 1층의 묘소에서 저 보라색 해골대가리를 잡으면 1%의 확률로 드랍된다고 한다.
지금까지 몇번을 클리어 했지만 단 한번도 나온적이 없다.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