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는 보스전 이전에 가는길 좆같았고 스토리도 밀리센트가 커버했지 말레니아 자체로는 무매력
라단도 제렌이랑 같이 싸우는 npc들이 뽕찬거지 라단 자체는 누더기 골렘같은 설정 다들어갔는데 말레 처럼 인위적으로 빨아주는 내용만 들어가서 그냥그랬고
말레나 라단 트레일러 부터 후빨해준거에 비해 뭐 대단한 것도 없어서 둘다 그놈이그놈이던 와중
들크에서 튀어나온거 보자마자 병신력에서 라단이 이김
케일리드 전쟁이 호모근돼지놈과 애새끼 때쓰는거때문이고
사자성 축제 의미마저 개병신 됬다는게
라단 스토리 커버해준 연출마저 요단강 간게 눈물나옴
그리고 미켈라 트롤링 보면 반대로 말레니아 입장만 불쌍해짐
- dc official App
본편 라단 서사 완벽했는데 미켈라단이 망침 - dc App
사실 본편도 라단보다 라단이랑 싸우러가는 애들땜에 뽕찼어 - dc App
@ㅇㅇ 그게 라단 서사중 일부임 - dc App
들크에서 라단 개인은 더 잘 살릴수 있었는데 미좆에 몰아주느라 붕뜸
스토리 살릴거면 한놈한테만 집중해야 하는데 어중간하게 만들다 세트로 나락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