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 보스는 그냥 대놓고 쉬운거 같고

보스까지 가는 과정이 어려움

중후반부가 엄청 어렵겠거니 하고 지레 겁먹고 중간중간 여기다 싶은 곳에서 소울 노가다를 존나게 함


어느 순간 되니까 치트쓰고 하는 느낌이 들기 시작함

렙업을 너무 과하게 함


이제 본편 끝내고 회화세계 진입했는데 레벨이 140임

왠지 내가 치트 쓰고 해서 게임을 제대로 즐기는게 아닌거 같아서 약간 현타옴


일단 DLC 쭉 진행해보긴 한 예정

근데 회화세계 초반부 여긴 좀 빡세다;;